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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소식

생활폐기물 업체 관리.감독 강화해야 (제천시)

(송고시간 | 2018-12-12 11:08) (제천=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충북 제천의 한 생활폐기물 업체 소속 근로자들은 12일 "제천시는 A 생활폐기물 업체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이날 오전 제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제천에서 23년간 생활폐기물 수집과 운반 업무를 대행하는 A 업체가 소속 노동자들을 수년째 괴롭히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이어 "임금 체불과 부당해고, 근로기준법 위반 등은 물론이고 해당 업체의 갑질 경영은 현장 근로자들을 사지로 내몰고 있다"며 "노동자들이 회사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민·형사상 소송 9건에 대해서도 승소했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또 "심지어 올여름 장마 때 출근길 근로자가 다쳐 산업재해를 신청하려 했지만, 업체 대표는 '그런 법은 없다'며 오히려 고압적인 자세만 취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시에 해당 업체에 대한 관리·감독을 제대로 해달라고 수십차례 요구했지만 '나 몰라라' 했다"고 지적했다. 시는 A 업체와 수의 계약을 맺고 생활폐기물을 처리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A 업체관계자는 "근로자들이 지적하는 내용 중에 과장된 것도 있다"며 "만약 정말로 문제가 되는 부분이 있다면 정당한 절차에 따라 책임을 질 것"이라고 말했다. ( 참고사항 : 제천시에 확인결과 우리 협회에 가입된 회원사가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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